덱 리스트

덱 코드
A1EB5wIPAmHB85gQCiFx9ZoQCkGR9pwQCmGx98UQDdFB/soeDbKT3B4RJKJh1eYeD0EB
개요
- 덱 난이도: 쉬움
- 등장 버전: 3.7
- 기준 버전: 6.5
- 덱 성격: 어그로 / 초전도 원소변환 / 소환물
특징
- 유배자 성유물과 번개공명을 이용한 라이덴 궁극기로 빠르고 강력한 광역 관통딜링
- 초전도 원소변환 카드로 안정적인 주사위 보정과 부족한 딜링 보강
※ 덱 공략은 망창새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릭터별 역할
라이덴
- 라이덴 궁극기로 감우와 각청의 궁극기를 채워주는 역할
- E 스킬인 '악요개안'의 밸류도 높은편
감우
- 높은 체력과 E 스킬의 보호막으로 상당히 높은 체급
- 5코스트 강공과 궁극기의 얼음소환수로 광역 관통딜링
각청
- 기본적으로 3선으로 나오는 피니셔 역할
- 궁극기로 광역 관통 3데미지가 가능하며 초전도 전격축복을 사용한 초전도 딜링시 단일 관통 6딜링도 가능
덱 운영
멀리건 및 1턴
1순위: 사막비기 / 유배자 / 번개공명 / 본이 / 수면 명상술
2순위: 데마로우스 / 전략구상 / 호두카드 (초전도 미러전 or 소환수덱 상대)
1턴
라이덴으로 선출해서 E 스킬을 사용합니다. 손패에 번개공명과 본이 카드가 있는경우 번개공명을 사용해서 라이덴의 원소에너지를
전부 채운 후 본이로 램핑을 하는게 제일 좋으며 상대가 초살덱일경우 그대로 라이덴 궁극기를 사용 후 감우로 이동하여 종료합니다.
번개공명이 없는데 상대가 초살덱일 경우 멀리건 단계에서 최대한 번개공명을 찾고 없다면 사막 비기로 한번 더 돌려서 찾아줍니다.
그래도 뜨지 않는다면 라이덴 E를 사용 후 데마로우스나 본이 카드로 전부 램핑을 하고 종료합니다. 램핑 카드가 없는경우 감우로 이동하여 E 스킬을 사용합니다. 상대가 초살덱도 아니고 멀리건에 램핑 카드나 번개공명 카드가 없는 평범한 상황이라면 라이덴 평타를 사용해서 원소에너지를 채워주시고 남은 코스트는 수면명상술이나 전략구상 카드를 사용하여 드로우를 보고 종료합니다.
손패에 데마로우스가 있을때 유배자 성유물이 떴다면 바로 라이덴에게 장착하시고 절연 성유물이 떴다면 각청에게 장착하는게 일반적이나, 라이덴의 궁극기를 맞게 되는 상대 캐릭터가 중요 캐릭터일 경우 라이덴에게 장착하여 2턴 초살을 노리거나 상대의 2선 캐릭터가 중요 캐릭터일 경우 감우에게 장착하는 등의 변수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노름꾼이 뜬 경우 미리 주는건 사실 좋지 않은 플레이지만 데마로우스 스택이 낭비되기때문에 일반적으론 각청에게 장착합니다.
Tip: 상대가 에스코피에+리니 / 미코+얼음 초전도 / 알베도 낙공덱일경우 남은 코스트로 호두 카드를 사용해 소환수를 지워 방해
플레이를 하는게 좋습니다.
2턴
손패에 유배자 성유물이 있을 경우 라이덴에게 장착하여 라이덴 궁극기를 사용해줍니다. 이후 감우로 이동하여 감우 또한 궁극기를
사용해주시면 되는데, 상대가 초전도 반응을 피한 경우엔 남은 코스트로 E 스킬을 사용해줍니다. 초전도 반응을 피하지 않은 경우에는 초전도 원소변환 카드가 발동되어 두가지 카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되는데 이때 3코스트 전격축복 카드를 갖고옵니다. 수면 명상술카드를 사용하여 코스트를 줄인 후 설치할 수 있다면 설치해주고 그럴 수 없다면 무리해서 설치하기보다 감우의 E 스킬을 한번 더 사용해서 버티기 식으로 운영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유배자 성유물이 없는 경우엔 평범하게 감우 E -> 감우 궁극기를 사용하고 종료해주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 운영법은
유배자 장착 라이덴 궁극기 -> 근무교대 감우 이동 -> 초전도 반응 궁극기 -> 수면명상술 사용 후 전격카드 사용 후 종료선언
1턴에 램핑 + 번개공명 사용 라이덴 궁극기인 경우에는 초고점 기준 주사위가 남게되는데 이때 감우 E 스킬을 사용 후 종료하는게
제일 베스트 플레이입니다.
3턴 이후
pvp 듀얼에서 가장 중요한 턴입니다. 각청으로 이동하여 궁극기를 사용해야하는데 굉장히 뻔하고 주사위 소모가 심한 플레이인지라
상대는 딜링 분산과 주사위 보존을 위해 가장 약한 캐릭터로 이동하여 각청의 궁극기 딜을 맞아주려고 하는게 일반적인 대응입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아예 얼음원소가 부착되어 있지 않은 캐릭터로 이동하여 딜 분산을 하려고하는데 이런 경우 감우의 E 스킬을 한번 사용해 턴을 넘겨 상대의 반응을 보는게 중요합니다. 초전도 전격축복을 사용하는 각청의 초전도 반응 궁극기는 상대방 체력이 가장
높은 캐릭터에게 순수관통 6데미지를 꽂아버리기때문에 상대방의 출전캐릭터에 최대한 얼음을 묻히는 플레이가 핵심입니다.
상대방에게 계속 빠른이동->각청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다의 압박을 주며 감우로 버티는 행동을 취해주다가 상대방이 얼음 원소가
부착된 캐릭터로 행동하는 순간 각청으로 빠르게 이동하여 노름꾼을 장착 후 궁극기를 사용하여 게임을 끝냅니다.
이때 중요한게 바로 빠른이동 카드와 노름꾼 카드 그리고 번개공명 주사위 카드인데 이걸 찾기위해 필요한게 사막비기입니다.
상대방이 방심한 순간 필요한 카드를 빠르게 찾기 위해 사용합니다. 3턴에 가장 필요한 카드는 노름꾼 카드입니다. 기억하세요
행동카드 설명
유배자의 머리장식: 장착 캐릭터가 원소폭발을 사용시 모든 대기 캐릭터의 원소에너지를 1씩 채워주는 성유물입니다.
원소에너지가 3인 감우와 각청의 원소에너지는 라이덴의 일반 궁극기로는 전부 채울 수 없어 유배자 성유물을 사용하여 원소 에너지3칸을 한번에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감각의 핵심 성유물입니다.
절연의 기치: 다른 아군 캐릭터가 원소폭발을 사용하면 장착한 캐릭터에게 원소 에너지 1을 채워주며 원소폭발의 데미지를 2 증가시켜주는 성유물 카드입니다. 라이덴이 유배자 성유물이 없고 번개공명 카드만 있는경우 각청의 궁극기는 전부 채워지지 않기때문에
절연 성유물이 있을경우 각청에게 장착 후 번개공명 + 라이덴 궁극기를 사용하는 식으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수면 명상술: 초전도 전격카드는 3코스트라서 굉장히 무거운데 수면 명상술을 사용시 1코스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시
특수스킬 카드 3종류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손패로 가져올 수 있는데 이때 어룡,깃룡카드나 4코스트 이상인 뿔룡이나 파도배를 가져오는걸 추천드립니다. 어룡과 깃룡은 변수카드로 활용이 가능하며 뿔룡과 파도배는 상대방이 사막비기로 초전도 전격카드를 덱 맨 밑으로 집어넣는걸 막아줍니다.
널 저세상으로 데려다줄게 (호두카드): 상대방의 소환수 사용가능횟수를 2 줄여주는 방해카드입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라감각은
변수가 거의 없는 정직한 덱이기때문에 일반적인 주사위싸움으로 가게되면 불리해집니다. 주사위를 즉각 늘릴 수 있는 카드를 사용
할수가 없어 어그로전이나 초전도 공명 미러전 상대로 불리하기때문에 상대방의 템포를 늦추는 카드가 필요합니다.
QnA
Q 라감각은 원래 pve 전용 덱이 아닌가요? 왜 갑자기 pvp에서 쓰는건가요?
A 결정적으로 초전도 공명카드가 나와서 고질적인 주사위 보정 문제와 딜 부족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사위 보정카드를 빼고 각종 변수카드를 사용할수있으며 라이덴 궁극기 3코 상향 / 감우 체력 12 상향 등 캐릭터 자체 체급도 올라가서 지금은 꽤나 쓸만해졌습니다. 대회 선수급 유저에게 라이덴 감우 각청이라는 저코스트 캐릭터로 꽤 괜찮은 체급의 덱을 하나 엔트리에 넣을 수 있다는점도 크게 작용합니다.
Q 왜 감우의 강공격은 사용하지않고 E 스킬만 사용하는건가요?
A 코스트 부담이 굉장히 심하기때문입니다. 그 코스트로 전격 카드를 설치하고 감우의 E 스킬로 버티는 식으로 하는게 운영면에서
매우 편하고 안정적입니다.
플레이 영상
- 라이덴이 초살당해 상대에 비해 템포가 많이 밀리는 상황입니다. 상대가 빠른교체 2장 전부 사용한걸 확인했기에
호두카드로 상대의 초전도 반응을 최대한 방해하고 전격축복이 아닌 혹한축복을 갖고와 주사위 보정과 상대 손패 코스트 방해를
한 경기입니다. 마지막 피니시는 굳이 탑드로우로 선도장을 뽑지 않아도 절연+수프(격노)로 충분히 마무리 가능하기에
주사위를 다 버리고 선턴을 가져간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