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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차기 (스커크 차스카 기린)

마지막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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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리스트

일성소스차기덱리

스커크 / 차스카 / 천년 묵은 진주 기린

덱 코드

IkAB9N8PFGAi9iMQIoExCOITHrEgO5cYCaFwiqQdCrFB26sfGpGx+cEgHHES1B0dD0AA

개요

  • 덱 난이도: 어려움
  • 등장 버전: 6.3
  • 기준 버전: 6.3
  • 덱 성격: 어그로 / 확산 / 초전도 / 포기

특징

  • 차스카의 탄환을 스커크의 '허계균열'로 포기하며 스커크의 궁 게이지를 채우며 딜링
  • 상대방에게 턴을 넘겨주지 않고 계속 차스카의 탄환으로 공격하는게 특징
  • 스커크의 궁으로 마지막 피니시 공격

※ 덱 공략은 망창새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릭터별 역할

스커크
  • 아군이 얼음 원소반응을 발동해야 '허계균열'을 손패로 갖고옴
  • '허계균열'을 사용하여 차스카의 탄환을 포기하여 뱀의계략 (스커크 궁게이지)를 채움
  • 마지막 피니시 요원이며 궁극기로 게임을 끝내는게 목표인 역할
차스카
  • 탄환을 생성하여 스커크의 '허계균열' 사용처를 제공함
  • 1턴 확산을 통해 첫번째 '허계균열'을 손패로 갖고오는 역할
  • 원활하고 지속적인 얼음 원소반응을 위한 캐릭터
기린
  • 초전도 반응을 위한 번개요원 캐릭터로 확산보다 강력한 반응을 하기위해 사용
  • 패시브인 '진주 갑옷'으로 탱킹과 드로우 요원


덱 운영

멀리건 및 1턴
  • 1순위: 스커크 특성 / 차스카 특성 / 전략구상 / 카운트다운 / 깃룡 / 비기 (사막에 전해져오는 이야기)
  • 2순위: 잘했어! 형씨 / 축제의 리듬 / 모래왕의 그림자

1턴은 스커크로 선출하여 멀리건으로 가져온 차스카 특성 or 전략구상 or 카운트다운 으로 차스카의 탄환을 뽑아서 깃룡 or 탑햇+빠른이동 으로 차스카로 이동해 얼음탄환을 포기하며 확산하는게 최종 목표입니다.

깃룡 or 잘했어! 형씨 or 수면 명상술로 깃룡은 있으나, 탄환을 드로우 하지 못한 경우
= 깃룡을 미리 차스카에게 장착하고 비기를 사용합니다. 비기의 '오염정화' 모드를 사용하여 손패를 밀어버린 후 다시 드로우합니다.
이때 비기로 밀어버린 손패는 덱의 맨 밑에 박히게 됩니다. 스커크+차스카 덱의 특성상 그 카드들은 절대 다시 못쓰니 미리 기억해두는게 좋습니다. 만약 비기로 밀었는데도 탄환이 안나왔다면 기권합니다.

탄환은 드로우 했으나, 깃룡 or 탑햇+빠른이동이 없는 경우
= 이런 경우는 거의 없긴하지만 희박한 확률로 나오는데 역시 비기 '오염정화'로 밀고 다시 뽑아오는것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총알이 덱의 맨 아래에 박혀서 승률은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비기를 사용했는데도 못뽑았다면 기권합니다.

탄환도 드로우했고 깃룡도 있는데 손패에 카운트다운이 있는 경우
= 상당히 곤란한 상황입니다. 깃룡은 손패에 있는 가장 고코스트의 카드를 포기하는데 차스카의 탄환도 3코스트이고 카운트다운도 3코스트라서 확률적으로 포기가 됩니다. 물론 카운트다운을 원소조정 할 수 있다면 바로 조정하시고 손패에 탑햇이 있다면 차스카에게 장착하여 탄환과 카운트다운을 동시에 포기하여 확산합니다. 탑햇이 없다면 일단 차스카로 이동해보고 카운트다운이 포기가 됐다면 기권합니다.

탄환과 깃룡을 안정적으로 드로우하여 비기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 차스카로 이동하여 탄환을 포기하고 차스카의 E 스킬을 사용하기 직전에 비기를 사용합니다. 이때 주사위 여유가 있고 손패에 스커크의 특성이 있다면 장착하고 비기를 사용해서 손패를 밀어버립니다. 비기로 바람탄환을 1장이상 드로우했고 스커크의 특성이 있으며 주사위가 남는다면 기린으로 이동하여 턴을 종료합니다. 앞의 세개의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 못했다면 차스카로 턴을 종료합니다.

2턴

스커크의 특성이 있는가 없는가와 바람+번개 탄환을 뽑았는가 못뽑았는가에 따라 운영이 달라지고 상황이 여러개라 복잡한 턴입니다. 손패가 어떻든 2턴의 최종 목표는 허계균열을 최대한 많이 사용하여 탄환을 포기하는것입니다.

  1. 차스카로 턴을 종료했고, 바람탄환을 뽑은 경우
    = 기린으로 이동하여 번개 탄환을 봅기위해 드로우를 합니다. 스커크의 특성이 있다면 기린으로 냅다 드로우를 보면서 허계균열을
    사용해도 됩니다. 스커크의 특성이 있다면 바람탄환이 포기되든 번개탄환이 포기되든 반응이 끊기지않아서 허계균열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커크의 특성이 없다면 바람탄환이 2장이 있는게 여유롭기때문에 드로우 카드가 있다면 되도록 차스카가 출전 캐릭터인 상태에서 드로우를 하고 기린으로 이동합니다.

스커크의 특성이 없는 경우 해야하는 운영은 복잡합니다. 바람탄환이 2장이라면 기린으로 이동합니다. (이때 차스카의 E스킬 부가효과 드로우로 번개탄환이 뽑혔다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기에 공략에선 다루지 않겠습니다.) 상대방 출전 캐릭터에 얼음이 부착되어있는 상태라면 허계균열을 사용하여 확산을 한번 하고 기린의 E를 사용합니다. 그 후 허계균열을 한번 더 사용하여 이중확산을 노립니다. 상대방 출전 캐릭터에 얼음이 부착되어 있지 않다면 허계균열을 사용하지 않고 기린의 E를 쓴 후 허계균열을 사용합니다.
턴은 기린으로 종료하여 추가 드로우를 봅니다.

바람탄환이 1장이라면 선택지는 이제 두가지입니다. 기린으로 드로우를 해서 어떻게든 스커크 특성을 뽑아서 허계균열을 사용하거나
기린의 턴 종료 드로우 패시브를 포기해서라도 차스카와 기린을 왔다갔다하며 이중확산을 하려고 온갖 노력을 하거나 입니다.
솔직히 후자의 방법은 너무 어려운 운영방법이라 공략을 보는 분들은 기린으로 드로우해서 스커크 특성을 노립시다.

  1. 기린으로 턴을 종료한 경우
    = 스커크 덱에게 있어 최고의 상황입니다. 먼저 손패에 있는 허계균열을 사용하여 탄환을 한장 패에 다시 넣습니다. 그 이후
    드로우 카드를 사용하여 번개탄환을 최대한 많이 뽑고 반응이 끊길때까지 허계균열을 사용합니다. 허계균열을 3장정도까지
    사용했으면 스커크의 궁게이지가 거의 다 차는 상황입니다. 상대방의 출전캐릭터가 덱의 핵심 캐릭터라면 빠른이동을 사용하여
    스커크의 궁극기로 마무리합니다.
3턴 이후

2턴과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갑니다. 스커크의 특성이 있다면 계속 허계균열을 사용하여 짤짤이 딜링을 하다가 스커크로 빠른 이동 카드를 사용해 이동한 후 궁으로 마무리하는것이 목표이고, 스커크의 특성이 없다면 탄환과 허계균열이 끊기지 않도록 계속 드로우하며
탄환을 포기하는 운영의 반복입니다.



행동카드 설명

스커크 특성: 허계균열을 사용했을때 상대 출전캐릭터에게 얼음원소피해 1데미지를 주는 카드입니다. 반응이 끊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덱의 핵심 카드입니다.

차스카 특성: 아군 출전캐릭터 속성의 탄환을 손패로 즉시 가져오는 카드입니다. 1턴에 얼음탄환을 안정적으로 갖고오기 위해
사용하거나 2턴 차스카 or 기린의 탄환을 수급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모래왕의 그림자: 장착한 즉시 1드로우를 하며 원소반응시 턴당 1회 추가 1드로우를 하게 해주는 성유물입니다. 드로우가 매우
중요한 스커크 덱이기에 반드시 사용합니다.

현음의 시: 위에 모래왕의 그림자 성유물을 빼고 다시 장착하여 추가적인 드로우를 보기 위해 사용합니다. 모래왕 -> 현음 -> 모래왕으로 즉발 2드로우가 가능하게 해줍니다.

수면 명상술: 1턴 깃룡 안정성을 올려주기도 하고 차스카의 탄환을 1코스트로 줄여 허계균열로 포기하지 않고 '직접' 사용할수있게 해서 더 효과적인 원소반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변수카드입니다. 소소하게 멧돼지 공주 카드와 연계도 가능합니다.

잘했어! 형씨: 덱에 있는 특수스킬 카드를 1장 서치해줍니다. 스커크덱 기준 특수스킬 카드는 깃룡밖에 없으니 깃룡 서치 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드 사용후 특수스킬을 장착하면 만능원소 1개를 추가적으로 주니 서치+깃룡장착에 총 2코스트가 들게 해줍니다.

이외 고려할 수 있는 카드들

바람 드래곤 폐허: 특성 중요도가 매우 높은 덱이므로 채용할 가치는 있습니다. 덱 운영이 너무 어렵다면 이 카드를 넣어서
숙련도를 높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성소가 많이 익숙한 유저들 기준으론 애매한 카드입니다.

꽃깃회 / 중앙 실험실 유적: 포기가 특성인 덱이므로 카드를 포기했을때 추가적인 주사위를 주는 카드들은 채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카드의 밸류를 스커크덱이 완벽하게 끌어내진 못해서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근무교대 시간: 굉장히 무난한 카드입니다. 이동코스트를 감소시켜줘서 추가적인 드로우나 특성 or 성유물을 사용할수있게 해줍니다.
단, 깃룡카드와 판정이 충돌하여 근무교대 카드를 사용하게되면 깃룡의 포기 효과가 발동이 되지 않기에 초보자분들은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선도장: 스커크 덱은 궁극기로 모든걸 마무리해야 하는 덱인데다가 기본적으로 컨덱이나 1인 하이퍼캐리 덱들을 잘 못잡기때문에
변수카드로 선도장도 충분히 채용 가능합니다.


덱의 장점과 단점

장점
상대방에게 '턴을 넘겨주지 않고' 일방적으로 게임을 끝낼수있는 덱입니다.
고점은 2턴만에 게임을 끝낼 수 있는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그로 대전에서는 1티어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
덱의 캐릭터들이 행동을 하지않고 오로지 손의 행동카드들로 딜링을 하기 때문에
각종 방해카드에 매우 치명적입니다. (ex 메로피드,적왕,극한의정신,판결,숲룡,수메르비기,자가원소부착 등등)
또한 약간의 힐과 보호막으로도 스커크 궁 피니시 킬각이 망가져서 컨덱 상대로 상당히 불리한 상성을 가집니다.
무엇보다 덱 자체가 뉴비기준 난이도 치고 운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총평가
대부분의 덱 상대로는 매우 파괴적인 2턴 딜링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메타에 영향을 심하게 주는 덱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1티어를 하는 덱이라고 생각은 하나, 약점 또한 명확하고 덱 카운터를 치기 너무 쉬운 매커니즘을 갖고있어 대회같은 환경에서 저격을 당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현 메타가 스커크를 중심으로 돌아가고있다는 점에서 덱의 영향력 자체는 엄청나다고 평가 할수있습니다.


QnA

Q 왜 1턴에 차스카 E 스킬 사용직전 비기를 사용해야하는건가요?
A 차스카가 E 스킬을 사용하면 바로 손패에 첫번째 허계균열이 들어와서 비기로 밀어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은 1턴 확산 직전입니다.
이후에도 사용은 가능하나 탑햇과 깃룡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만약, 1턴 확산 직전 손패에 스커크 특성이나
1코 도금, 노름꾼 등등 중요한 카드가 많이 있을경우 비기로 밀어버리는건 고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Q 스커크 차스카 이파 조합도 있던데 왜 번개 캐릭터를 사용하는 건가요?
A 난이도 자체는 번개캐릭터를 섞는것보다 바람캐릭터를 섞는게 훨씬 쉽습니다. 다만 단순 확산보다는 초전도를 섞어야
딜링 고점이 더 높기때문에 덱 체급면에서 번개 캐릭터를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Q 진짜로 1턴에 확산 못하면 기권해야하나요?
A 게임 진행을 할 수는 있습니다. 단지 그 난이도가 너무 높고 피로도가 높아 무조건 이겨야하는 대회 선수급 유저가 아닌
공략을 보는 라이트 유저는 기권하고 다음판 하는게 좋습니다.

Q 기린 말고 다른 번개 캐릭터는 못쓰나요?
A 기린 외에는 봉독자,뇌음정도가 후보군으로 있습니다. 뇌음의경우 딜링면에선 제일 강력하지만 그리 단단하지않아 급사 당하기
쉽습니다. 봉독자의 경우 부활이 있어 스커크 미러전에서 굉장히 강력합니다. 역으로 기린은 미러전에서 1턴 차스카 확산 + 바람탄환으로 배리어가 다 소모되어 패시브 드로우를 볼 수 없어 불리합니다. 미러전 이득을 보고싶다면 봉독자를, 안정적인 드로우를 원한다면 기린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플레이 영상


#일곱성인의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