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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기 (아를레키노 늑대왕 흑뱀기사)

마지막 수정 시각:
A
A

덱 리스트

일성소아늑기덱리

흑 뱀 기사·바위를 부수는 도끼 / 아를레키노 / 황금 늑대왕

덱 코드

IZBxycYhG9Ah6cgOHJCB6rUOCKDg9I4PCUDQ9p0QCyHwS8EYE6FhijYdGDFB1IQdDEAA

개요

  • 덱 난이도: 보통
  • 등장 버전: 6.3
  • 기준 버전: 6.3
  • 덱 성격: 보호막 / 생명의 계약 / 침식 / 컨트롤

특징

  • 아를레키노의 특성으로 탱킹과 상대에게 생명의 계약 회복불가 디버프 부여
  • 바위공명과 천암 보호막이 아를레키노의 특성과 연계되어 더욱 단단함
  • 흑뱀기사의 보호막 파괴 패시브 + 황금늑대의 보호막 무시 침식으로 컨덱 카운터

※ 덱 공략은 망창새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릭터별 역할

아를레키노
  • 특성의 피해감소와 생명의 계약 부여 + 평타 핏값 회수로 높은 딜량
  • 탱킹과 딜링을 동시에 하는 메인 캐릭터
  • 천암,무기,특성을 전부 아를레키노에게 장착하여 말뚝딜
황금늑대왕
  • 특성의 효과로 상대 출전캐릭터와 대기캐릭터에게 보호막 무시 침식 딜링
  • 아를레키노의 핏값과 생계를 서브딜링으로 채워줌
흑뱀기사
  • 상대 보호막 캐릭터에게 +3 데미지 패시브 보유
  • 높은 기본체력으로 아를레키노 대신 탱킹 + 후반부 보호막 파괴 스택을 소모하며 딜링


덱 운영

멀리건 및 1턴

1순위: 아를레키노 특성 / 천암 / 달화살
2순위: 바람 드래곤 폐허 / 본이 / 카운트 다운 / 전략구상

아를레키노 선출로 시작합니다. 상대방 덱이 공격적이지 않은 덱이라면 천암,본이,카운트다운 등 램핑카드를 쓰고 주사위가 남았다면 E 스킬을 1턴에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상대 덱이 공격적인 경우 아를레키노 특성을 제일 먼저 찾아주시고 E 스킬과 평타를 사용해서 아를레키노의 궁극기를 빠르게 채우는 방향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흑뱀기사를 선출로 세우고 풀램핑을 하셔도 되지만 결국 아를레키노 궁극기가 없으면 버티기 쉽지 않기에 초보자분들에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만약, 상대방 덱의 2선 출전캐릭터가 중요하다면 후공일경우 특성을 먼저 사용해서 턴을 넘기고 2선 캐릭터가 나왔을때 E 스킬 + 평타로 다음턴 킬각 압박을 넣는것도 좋은 플레이입니다. 에리환의 상대가 바로 이 경우에 해당됩니다.
리니의 경우 강공을 치면서 자해를 하기 때문에 생계가 자동으로 쌓이게 되어 리니가 킬각 압박을 받게 됩니다.

아를레키노의 특성이 안나오고 황금늑대왕의 특성이 나왔고 추가적인 램핑 카드가 나오지 않았다면 아를레키노 E 스킬 사용 후 황금늑대왕 E 스킬을 사용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주사위 압박이 있기때문에 보통의 경우 패가 좋지 않다면 비기로 손패를 밀어버리고 램핑카드나 아를레키노의 특성or장비를 다시 찾는걸 추천드립니다.

2턴

아를레키노가 죽지 않는 선에서 계속 핏값을 부여하고 평타로 회수하고를 반복합니다. 상대방이 어그로형 덱일경우 아를레키노의 궁극기를 채워놓고 큰 피해를 받는다면 궁극기로 회복하겠다는 움직임을 상대에게 보여주는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큰 피해를 받는다면 궁극기로 회복하거나 황금늑대왕으로 피한 후 침식을 걸어줍니다.

상대방이 컨트롤형 덱일경우 계속 아를레키노로 딜링을 하면서 드로우로 황금늑대왕의 특성을 찾아줍니다. 못찾아도 괜찮습니다 흑뱀기사의 패시브 스택이 계속 쌓이기때문에 2턴엔 계속 아를레키노로 생계관리를 하면서 탱킹과 딜링을 동시에 합니다.

3턴 이후

3턴은 어그로형 or 밸류덱의 공격력이 최고치에 달하는 턴입니다. 아를레키노의 장비 빌드업이 잘 되어있다면 아를레키노로 맞아주면서 버텨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상대방의 행동수를 잘 계산하면서 아를레키노로 성급하게 턴을 종료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노름꾼 각을 피하는 선에서 황금늑대왕이나 체력이 높은 흑뱀기사가 대신 맞아주는 드리블을 합니다.

3턴을 버텼다면 이 이후는 아를레키노의 밸류를 어그로형 덱들이 이기기가 꽤나 어려우므로 E 스킬과 핏값 회수로 여유롭게 딜링하다가 위험하다 싶으면 패시브 스택이 쌓인 흑뱀기사로 나와서 딜링합니다.

컨덱 상대의 경우 계속 아를레키노로 말뚝 딜링을 하는것보단 양 옆 캐릭터들의 패시브와 특성을 활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보호막 캐릭터로 나와있다면 황금늑대왕의 침식을 먼저 걸고 흑뱀기사의 패시브 스택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계속 불편하게 만드는것이 중요합니다. 필드의 핏값 갱신을 항상 잊지마시고 양 옆의 늑대왕과 흑뱀기사의 특성을 활용하여 엔드게임으로 끌고가시면 됩니다. 아를레키노는 일성소에서 엔드게임 최강자이기때문에 여유롭게 게임을 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행동카드 설명

아를레키노 특성: 본인에게 생명의 계약을 3스택 부여하며, 피해를 받을시 생명의 계약을 1스택 소모하여 피해를 1 감소시킵니다.
아를레키노의 생계는 천암 보호막이나 바위공명 보호막, 결정 보호막보다 판정이 먼저라서 큰 피해를 받는게 아니라면 보호막의
스택이 소모되지 않습니다. 아를레키노의 단단함은 모두 특성카드에서 나오니 찾는다면 바로 장착합니다.

적왕의 무덤: 상대방의 드로우를 방해하는 카드입니다. 6.3기준 아를레키노 덱 리스트는 행동수를 확보하기 어려운 덱 리스트이기때문에 밸류덱을 상대로 여유로운 3턴 행동을 하기는 꽤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적왕의 무덤으로 밸류덱의 고점 드로우를 방해합니다.

극한의 정신: 역시 밸류덱을 방해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본인의 손패와 상대방의 손패를 서로 뒤바꾸는 효과를 가진 카드로
3턴에 선턴을 먹은 경우 본인의 손패를 다 갈아버리고 사용하여 상대방의 중요 카드를 뺏어오는게 목적인 카드입니다.
하지만 4코스트로 굉장히 무겁고 만약 중요카드를 뺏는걸 실패한다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사용에 신중을 가해야합니다.

강한 공격: 주사위의 개수가 짝수일때 평타의 데미지가 2 데미지 늘어나는 변수 카드입니다. 달화살 아를레키노의 3스택 핏값회수+강한 공격 연계는 한번에 8 데미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중요 캐릭터를 잡을때 사용합니다.


덱의 장점과 단점

장점

  • 특성 아를레키노의 체급이 매우 높아 단단하면서 공격적인 덱 운영이 가능
  • 아를레키노의 생명의 계약, 흑뱀기사의 보호막 파괴, 황금늑대왕의 침식으로 모든 컨덱을 완벽하게 카운터
  • 엔드게임의 최강자

단점

  • 특성카드의 의존도가 높음
  • 아를레키노는 궁극기 제외 회복불가 패시브를 갖고 있어 궁극기가 채워져있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체력이 깎인 경우 회복할 수 없음 + 음식카드의 효율이 떨어짐
  • 행동수를 늘릴 수 있는 서포트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 순수하게 캐릭터의 체급과 방해카드만으로 상대방의 행동수를 버텨야함

QnA

Q 비기카드를 다른걸 쓰면 안되는건가요?
A 쓰셔도 그렇게 큰 상관은 없습니다. 룩카데바타 비기(사막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는 아를레키노 특성과 1장씩 넣은 변수카드들을
뽑기 위해 사용하는것이므로 하지만 투쟁이나 부뚜막을 쓰게된다면 약간의 덱리스트 변경은 필요합니다.

Q 왜 행동수를 늘릴 수 있는 서포트 카드들을 사용하지 않는건가요?
A 정확하게는 사용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를레키노는 음식 효율이 나오지 않아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음식카드가
수프,선도장,연꽃파이,힘찬 노래 정도인데 힘찬 노래 카드의 너프 이후로 묘사부를 쓸 이유가 없고 성유물 역시 천암 성유물만
필요하다보니 성유물로 행동수를 늘릴수도 없습니다.


플레이 영상

하드어그로 상대로는 아를레키노가 빠르게 궁 게이지를 채우고 압박하는 플레이가 좋습니다.
장비 아이템이 빨리 뜨지 않아 위험하다면 어쩔수없이 이동해서 아를레키노를 살려야겠지만 최대한 옆의
흑뱀기사나 황금늑대왕의 체력을 보존할 수 있도록 드리블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2번째 영상 5:20초는 아를레키노의 궁극기 데미지 압박으로 알하이탐의 교체를 막으면서
아를레키노는 알하이탐의 빠른이동+수프(격노)에도 죽지 않는것을 확인 후
아를레키노의 궁 데미지 5 + 흑뱀기사의 패시브 데미지 + 알하이탐 상대로 아를레키노 핏값 회수 데미지까지 다 고려했을때
데미지적으론 게임이 끝난것을 확인했기에 흑뱀기사로 행동하지않고 아를레키노로 이동한 플레이입니다.
이렇게 먼저 주사위를 빼지 않고 상대방의 행동을 지켜보는게 좋습니다.


#일곱성인의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