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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늑 (아를레키노 데히야 늑대왕)

마지막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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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리스트

일성소아데늑덱리


데히야 / 아를레키노 / 황금늑대왕

덱 코드

AZCRycYhG9IhRMgOHDCB47UPG0BQ9IwQCCHAip0YCaHQ278dE7FhCzYQGLFB1IQdDEAA

개요

  • 덱 난이도: 보통
  • 등장 버전: 6.5
  • 기준 버전: 6.5
  • 덱 성격: 불바위 축복 재용해 / 미드레인지

특징

  • 불바위 축복 재용해와 천암, 관홍의 창 등으로 아를레키노를 빌드업해 싸우는 덱
  • 기본 체급이 매우 높으며 초반만 잘버티면 중후반부에 극도로 강함

※ SH 팀장 Alkanist 작성



캐릭터별 역할

아를레키노
  • 특성의 피해감소와 생명의 계약 부여 + 평타 핏값 회수로 높은 딜량
  • 탱킹과 딜링을 동시에 하는 메인 캐릭터
  • 천암, 관홍, 특성을 전부 아를레키노에게 장착하여 엄청난 체급으로 말뚝딜
황금늑대왕
  • 특성의 효과로 상대 출전캐릭터와 대기캐릭터에게 보호막 무시 침식 딜링
  • 아를레키노의 핏값과 생계를 서브딜링으로 채워줌
데히야
  • 늑대왕과 함께 소환물을 통해 확정으로 결정 반응을 일으킴
  • 1턴에 원소전투스킬을 썼으면 모든 역할을 마침

기본적인 운영법

멀리건

1순위: 늑대왕 특성, 아를레키노 특성, 견고한 천암, 수면 명상술, 전략 구상, 카운트 다운, 본이, 사막 비기

늑대왕 특성: 1~2턴 동안 엄청난 밸류를 뿜어낼 수 있습니다.
아를 특성, 견고한 천암: 아를레키노의 빠른 빌드업을 위해 가져올 수 있습니다.
수면 명상술: 덱에 없던 카드의 코스트를 2코 감소시키는 효과를 이용해 재용해를 1코스트로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카운트 다운, 본이: 램핑용 카드입니다.
비기: 핸드가 말렸을 때 쓰거나, 초전도 축복을 사용하는 상대의 초전도 전격을 날려버리는 역할을 합니다. 핸드가 딱히 말리지 않았다면 적절한 타이밍에 상대의 핸드를 털어버리는 용도로 씁시다. (상대가 고코스트 무기나 특성을 장착할 분위기인 경우, 원소 축복 카드를 손에 얻은 경우 등)

1순위 카드가 많긴 한데, 사실상 어떤 카드를 집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전략이 다소 바뀔 수 있으니
아래의 1턴 이후의 운영들을 읽고 상황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턴

데히야E - 늑대왕E가 기본 플랜입니다. 결정축복은 재용해를 선택합니다.
별다른 이유가 없다면 이후 남은 주사위는 적절히 소모하고 턴을 종료합니다.
늑대왕 특성을 썼다면 매우 좋습니다.

만약 상대의 1턴 화력이 위협적이지 않다면 늑대왕으로 이동한 뒤 공격하지 않고 아를레키노에게 천암 성유물을 주거나 본이, 카운트 다운 등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황에 잘 맞춰 판단해줍시다.

다만 1턴에 관홍의 창을 미리 장착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관홍의 창은 재용해가 발동되었을 때부터 효력이 있는 카드인데 2턴부터 바로 보호막을 받는 천암과 달리 관홍은 2턴부터 밸류를 뽑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별다른 이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바로 상대에게 자해 캐릭터가 있는 경우입니다.
리니, 시노부, 환인간 등 자해기믹이 있는 덱 상대로는 아를레키노로 선출하여 빠르게 E를 칩니다. 이후 상황을 보고 데히야 E를 깔지 늑대왕으로 달릴지 생각합니다. 상대가 무빙을 치며 결정을 피할 가능성이 높으면 데히야로, 그렇지 않다면 늑대왕으로 가서 결정을 터뜨립니다.

해당 덱 상대로 아를레키노를 선출하는 이유는, 아를레키노의 핏값은 내가 적을 공격할때 뿐 아니라 적이 스스로 자해를 할 때에도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리니가 강공격으로 자신의 체력을 1 감소시키면 핏값에 의해 생명의 계약 2스택이 붙고, 이는 이후 리니가 원소스킬로 회복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아를의 평타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2턴

1턴 늑대왕 E로 재용해를 얻었다면 재용해부터 씁니다. 그렇지 않다면 늑대왕으로 E를 쳐서 재용해를 얻어줍시다. 2턴에 재용해를 얻은 경우 주사위 등을 이용해 재용해를 깔고 다시 공격을 해서 재용해 보호막을 발동시킬 수 있는게 아니라면 재용해를 안깔아도 됩니다. 재용해는 깔고난 뒤 원소 피해를 입혀야 발동하는 것을 잊지 맙시다. 항상 최대한의 밸류를 뽑는 액션을 해야합니다.

재용해를 깔았으면 현재 주사위를 확인하고 아를로 나가서 E를 칠지, 늑대왕으로 한번 더 E를 칠지 생각합니다. 아를로 나갔을때 너무 큰 딜이 쏟아질 것 같거나 늑대왕 특성으로 달려도 될 것 같으면 늑대왕으로 싸우고, 아를로 나와서 살짝 맞아도 문제없어 보인다면 아를로 나와 E를 쳐줍니다. 아를 특성이 있다면 가급적 특성을 먼저 쳐서 받는 피해를 최소화 시켜주는 것도 좋습니다.

3턴 이후

꾸준히 아를에게 장비를 주며 계속해서 아를로 싸웁니다. 아주 위험하다 싶을때만 데히야로 빠지고, 데히야가 죽은 상태라면 늑대왕으로 빠집니다. 데히야 E는 다시 갱신할 필요 없으며 이후 대신 맞아주는 역할만 합니다.

아를레키노의 원소폭발은 자신의 생명의 계약을 모두 지우고 그만큼 체력을 회복시켜주니 아를레키노 궁은 가능한 빨리 채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를레키노 궁은 찼다고 바로 쓰는게 아니라 아를이 죽지않는 선에서 충분히 HP가 손상되었을 때 최대의 밸류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아를레키노의 궁을 쓰는 순간 생명의 계약이 모두 소모되는 관계로 아를 특성의 피해 감소 효과가 일시적으로 사라지는데, 이것을 방지하려면 궁을 쓰기 전에 미리 E를 쳐놔서 핏값을 걸어 놓아 궁을 쓰자마자 다시 생계 2스택이 보충되도록 미리 안배해둬야합니다.

특정 덱의 상대

빙결덱 상대: 아를이 원맨 플레이를 해야하는 특성상 빙결덱이 귀찮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를은 충분히 튼튼하므로 겁먹지 말고 한 턴에 한대라도 확실하게 때려서 재용해를 발동시킵시다. 덱에 램핑 카드나 장비 카드 등이 많으므로 못 쓰는 주사위는 그 카드들로 소모하고, 데히야나 늑대왕이 죽을 때 다른 캐릭터로 바로 나올 수 있는 것을 이용해 플레이합니다.

원턴킬덱 상대: 원턴킬 덱은 아주 많은 드로우를 요구하므로 멀리건에 적왕의 무덤이 뜬다면 반드시 가져가서 바로 깔아줍니다. 멀리건을 보고 원턴킬을 재용해, 천암, 연꽃 파이 등으로 버티면서 플레이할지, 아니면 빠르게 아를 궁을 채워서 원턴딜러를 맞딜해서 죽이거나 맞딜하다가 궁으로 회복해서 킬을 못내게 할지 정합니다. 이는 1턴 이전 카드를 뽑는 단계에서 결정해야하며, 이 결정에 따라 데히야 선출을 할지 아를레키노 선출을 할지 전략이 바뀝니다. 심사숙고합시다.

초전도 축복 상대: 상대방은 반드시 초전도 축복 전격(초전도 반응시 HP 가장 많은 캐릭터에게 관통 2데미지)을 뽑을겁니다. 상대의 초전도 축복이 발동되어 전격 카드가 상대 핸드에 들어가면 즉시 비기를 발동하여 재앙 퇴치로 전격 카드를 뺏어야합니다.

종려치오리덱 상대: 아를레키노의 상성덱입니다. 상대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재용해를 가능한 빨리 터뜨리고 아를레키노에게 방어카드 빌드업을 해서 어떻게든 살아남읍시다.



플레이 영상

1턴에 데히야E 늑대왕E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전략입니다.

1턴에 데히야 E만쓴 뒤 재용해보다 아를레키노 빌드업을 우선하는 램핑 전략입니다.


#일곱성인의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