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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치깃 (종려 치오리 깃룡폭군)

마지막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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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리스트

일성소종치깃덱리


치오리 / 황금불꽃의 깃룡 폭군 / 종려

덱 코드

GqBC9C0PAkDA9WgPGmBx+VcPFcFw08EdDLER2zYgEzJgA94QJPFAzOkcDsGQ1OodDkAA

개요

  • 덱 난이도: 쉬움
  • 등장 버전: 6.5
  • 기준 버전: 6.5
  • 덱 성격: 소환물 / 미드레인지 / 결정 축목(회고의 불)

특징

  • 종려 특성, 치오리 특성, 불바위 결정 축복을 이용해 극단적으로 높은 소환물 데미지로 싸우는 덱
  • 원턴킬이나 어그로덱에 비교적 약하지만 6.5버전 기준 최상위덱인 아를레키노에게 상성 우위

※ SH 팀장 Alkanist 작성



캐릭터별 역할

종려
  • 종려 특성과 치오리 특성의 미친 시너지를 노리고 투입합니다.
  • 종려의 특성은 종려 HP가 7이상일때 발동됩니다. 따라서 턴 종료시 종려의 체력을 최대한 보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상황에 따라 천성을 이용하는 피니셔 역할을 맡을 수도 있습니다.
치오리
  • 특성과 적가토(적을 가뿐히 상대하는 타모토, 공격시 소환물의 사용횟수 소모 없이 바위 추가타 발사)를 이용해 결정반응을 유도하고 많은 소환물로 결정 축복 최대의 효율을 뽑아냅니다.
  • 2턴에 적가토를 깔며, 적가토가 없다면 눈감토를 설치합니다.
황금불꽃의 깃룡 폭군
  • 2턴에 적가토를 이용해 결정 반응을 일으킵니다.
  • 적가토가 없더라도 2턴에 종료 단계에 자신이 출전 중이면 소환물이 발사되기 전에 불 공격을 하는 것으로 결정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불바위 축복 회고의 불
  • 결정 반응을 일으키면 선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카드입니다. 종치깃에선 회고의 불을 선택합니다.
  • 자신에게 보호막이 있을 시, 적에게 주는 모든 불, 바위 데미지가 1만큼 증가하여 한 턴에 최대 +3의 피해량 이득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 치오리의 많은 소환물, 깃룡의 턴종료 추가타격, 종려의 특성과 시너지를 내며 모든 밸류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운영법

멀리건

1순위: 치오리 특성, 종려 특성, 바람 드래곤의 폐허

두 바위 캐릭터의 특성의 유무에 따라 덱 화력이 극단적으로 차이가납니다. 반드시 잡고갑니다. 비기도 당연히 가지고 갑니다.

2순위: 수면 명상술, 황금 극단의 보상, 바위 공명

수면 명상술은 회고의 불(2코스트)를 발동시킬 때 코스트를 감소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황금 극단의 보상은 2턴 또는 3턴에 코스트 절약으로 추가적인 전략을 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바위 공명은 즉각적으로 보호막 3을 얻게해주는 카드인데, 방어효과 뿐 아니라 불바위축복 회고의 불의 효과도 발동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카드입니다.

특정 덱 카운터: 백악의 술법, 극한의 정신

백악의 술법은 3턴에 종려에게 사용해 즉시 원소폭발 천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카드입니다. 원턴킬 덱이나 1:1 상황에서 한 방에 게임을 터뜨려주는 카드입니다.
극한의 정신은 운근이나 도금축을 사용하는 미친듯이 드로우하고 핸드카드를 마구 써야하는 덱을 터뜨리는 카드입니다. 초전도 축복 등의 카드를 뺏어오기도 좋습니다.

1턴

종려를 선출합니다. 비기나 바람 드래곤의 폐허 등으로 종려 특성을 덱에서 핸드로 가져온 뒤 종려 특성을 사용해줍니다. 바람드래곤의 폐허가 여러장 있다면 전부 깔아줍니다. 종려덱 특성상 바람드래곤의 폐허의 모든 밸류를 완벽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일찍 깔아두는게 이득입니다.

종려 특성을 쓴 뒤에는 나머지 주사위는 카드들을 사용해 적절히 털어줍시다. 보통은 치오리로 가서 턴 종료를 하게 됩니다.

만약 상대가 선공이고 시작하자마자 강력한 공격이 예상된다면 치오리로 먼저 나와 한대 맞아준 뒤, 종려로 이동해 특성을 쓰고 다시 치오리로 이동하는 식으로 운영해도 좋습니다. 종려의 특성은 종려 자신의 HP가 7 이상일때 발동되기 때문입니다. 종려의 체력만 충분히 높다면 종려의 특성에 의한 데미지 증가는 무제한으로 적용되니 종려의 HP 보존이 가장 중요합니다.

황금 극단의 보상이 있다면 종려나 깃룡폭군에게 사용합니다. 회고의 불은 2 주사위를 요구하고 다음턴에 가능한 써야하므로, 치오리 특성4, 이동 1, 깃룡E 3 등 사용해야할 코스트를 미리 생각해보고 종려에게 줘서 3턴을 대비할지, 깃룡에게 줘서 2턴 코스트를 절약할지 잘 생각해야합니다. 수면 명상술이 있다면 남는 주사위로 써두면 좋습니다. 수면 명상술은 1코스트로 발동되어 덱에 없던 카드의 코스트를 2만큼 줄여주는데, 수면 명상술로 가져온 카드를 쓰지 않고 결정 축복으로 생성한 회고의 불의 코스트를 0으로 만드는데 쓸 수 있습니다. 이 카드는 미리 써둬도 다음 턴에 적용되니 미리 써도 좋습니다.

2턴

큰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치오리 특성/원소스킬로 적을 가뿐히 상대하는 타모토를 뽑는다.
  2. 깃룡 폭군의 원소스킬로 불을 부착한뒤 적가토의 효과로 즉시 결정 반응을 일으킨다.
  3. 회고의 불을 발동한 뒤 턴종료를 하고 엄청난 소환물 딜을 감상한다.

각 과정이 순탄치 않다면 다음의 전략을 취합니다.

  • 적가토가 안나왔다면 눈감토라도 뽑는다. 둘다 안나왔다면 그냥 타모토를 한번 더 뽑는다. 치오리 E를 한 턴에 두 번 사용한 경우에는 적가토의 효율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눈감토를 선택한다.
  • 회고의 불을 발동하기에 주사위가 부족하다면 그냥 다른 카드 등으로 주사위를 쓴다. 그래도 턴 종료는 반드시 깃룡폭군으로 할 것. 깃룡폭군은 짝수턴에 자신이 출전 캐릭터라면 종료 단계에 불 공격을 한다.

만약 상대방이 과부하 등으로 깃룡폭군을 옆으로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면 일부러 치오리로 맞아줘서 최종적으로 종료단계가 되었을 때(양 플레이어가 턴 종료를 했을 때) 깃룡폭군이 출전인 상태가 되도록 해야합니다.

3턴 이후

상대가 원턴킬 등을 노린다면 종려-백악의 술법으로 천성을 날려 원턴킬 딜러를 묶어버립니다. 원턴킬 덱은 아니지만 쉬지않고 달리는 어그로덱이라면 깃룡E, 종려 5코스트, 각종 회복음식이나 바위공명 등으로 턴 종료에 소환물 폭격이 가능할 때까지 버텨줍니다.

게임이 3턴까지 끝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치오리 E 적가토 - 깃룡의 불 공격을 연계해줍니다. 종려의 황금 극단이 2스택으로 꽉찼다면 한번씩 가서 종려 5코를 사용해 스택을 빼주며 이득을 봐도 좋습니다.



플레이 영상

  • 정석적인 운영입니다.


#일곱성인의소환